Advertisement
'전설의 조동아리'가 부활시킨 '위험한 초대'는 KBS 2TV '일요일은 즐거워-MC 대격돌'의 3-4기 코너로 2002년부터 2003년까지 안방극장을 점령했던 레전드 예능. 여성 연예인을 초대해 인터뷰를 하는 일종의 토크쇼로 게스트의 특정 행동과 말에 따라 MC들이 벌칙을 받는 형식을 취하는데 이 과정에서 펼쳐지는 예측불허의 재미가 웃음 포인트다. 지난 주 방송에서는 '레전드 미스코리아' 김성령이 게스트로 출연, '조동아리' 멤버들과 화끈한 케미를 뽐내며 본격적인 게임이 시작되기도 전부터 안방극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한 바 있다. 이에 본 경기가 시작될 금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 상황.
Advertisement
그런가 하면 박수홍-지석진은 '물폭탄'의 의외의 효능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폭포수처럼 쏟아지는 물줄기에 어깨를 강타당한 박수홍이 "이게 안마기능이 있네요"라며 반색한 것. 급기야 지석진은 "개운해진다"며 맞장구를 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쉴 틈 없이 수영장을 들락날락한 김수용은 두둑해진 배를 문지르며 "물맛이 좋다. 지하수인가보다"라며 깨알 같은 시식평(?)을 남겨 배꼽을 잡게 만들었다는 후문. 이에 14년만에 돌아온 '위험한 초대'의 버라이어티한 물 파티에 기대감이 증폭된다.
Advertisement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
장윤정, 1년 주유비만 2억 5천만원 썼다..."영양실조로 쓰러질 정도" (백반기행)[종합]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5.[밀라노 LIVE]설마 韓 설상 최초 멀티 메달? '빅에어 銅' 유승은, 슬로프스타일도 잘한다! 예선 3위로 결선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