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레이디제인이 새로운 이미지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14일 방송되는 태광그룹 티캐스트 계열의 E채널 '용감한 기자들3'은 '부끄러운 과거'라는 주제로 꾸며진다.
본 방송에 앞서 진행된 스튜디오 촬영에서 MC 신동엽은 한 연예부 기자가 전한 여배우의 이미지 세탁 관련 취재담에 패널들에게 "지워버리고 싶은 이미지가 있냐"고 물었다.
Advertisement
이에 레이디제인은 기다렸다는 듯이 "썸녀 이미지가 지겹다. 다 지워버리고 이제 다시 태어나고 싶다"고 털어놨다.
신동엽은 이에 수긍하며 "썸녀 이미지가 굉장히 강했다"고 이해하는 표정을 지었다. 하지만 김정민과 김태현은 "썸말고 쌈도 지우고 싶지 않냐"며 "썸 바꿔서 쌈도"라고 레이디제인을 자극했다.
Advertisement
레이디제인은 "도대체 무슨 말씀들을 하는지 모르겠다"며 "다 지우고 이제는 깨끗한 성녀 이미지. 세인트 제인으로 태어나고 싶다"고 강조해 스튜디오를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신동엽이 진행하는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기자들3'은 매주 수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이찬혁과 열애설' 하지수, 악뮤 신곡 뮤비서 포착..SNS에도 직접 공유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 -
엄흥도子 전 농구선수였다..'왕과 사는 남자' 김민, 재개봉 '리바운드'로 스크린 굳히기 -
57세 지상렬, '16세 연하' 신보람♥과 열애 중 대참사 "하품하다 입 찢어져, 벌리기 힘들다" -
22기 현숙, ♥16기 광수와 재혼 앞두고 5살 딸과 갈등 "엄마는 가짜 엄마" ('금쪽')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동희 이제는 그러면 안 된다" → 김태형 감독, '유망주 배려'는 끝. 그만큼 기대가 크다 [부산 현장]
- 2.대한민국 오타니 필요없다, 이미 韓 오타니 있다...주인공은 손흥민 "MLS의 오타니, SON 효과 미친 수준"
- 3."1, 3등이랑 붙었다" KIA 충격의 꼴찌 레이스, 사령탑은 어떻게 봤나[광주 현장]
- 4.오지환 이틀연속 선발제외. 1점차 승리 라인업 오늘 똑같이. 치리노스-알칸타라 시즌 첫승은 누가?[고척 현장]
- 5.'위기의 토트넘 세게 질렀다' 데 제르비 160억 수령, EPL 감독 연봉 랭킹 3위..1위 400억 과르디올라-2위 200억 아르테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