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바흐 위원장은 "IOC는 반 전 총장이 윤리위원장직을 수락해준 것을 큰 영광과 기쁨으로 생각한다. 반총장은 통합, 신뢰, 투명성의 위대한 본보기이자 올림픽 운동의 위대한 친구"라며 믿음과 기대감을 나타냈다.
Advertisement
IOC는 홈페이지를 통해 '반 전총장이 지난 2007년 1월부터 2016년 12월까지 UN 제8대 사무총장으로 재직하면서 윤리위원회를 만들고, 전직원 대상 윤리강령을 제정하는 등 최고의 윤리기준, 통합, 신뢰, 투명성을 구축하는 데 헌신해왔다'고 소개했다. 반 전 총장의 각별한 스포츠 사랑도 빼놓지 않고 언급했다. "지속가능한 계발을 위한 중요한 요소로 유엔 2030 아젠다에 스포츠를 포함"시킨 부분과 함께, 2014년 소치동계올림픽 당시 IOC총회에서 "올림픽 정신은 바로 UN의 정신"이라고 한 반 전 총장의 발언도 소개했다. 지난해 리우올림픽과 2014년 소치올림픽 등 2번의 올림픽 성화 봉송에 직접 참가한 경험도 언급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中 폭발 "왜 한국-일본보다 못 해!", "최가온 있는 韓 부러워"...한탄 쏟아낸 중국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