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군주-가면의 주인'(이하 '군주')은 5주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달성, 확고부동한 '수목 드라마 최강자'임을 증명한 상황. 각 캐릭터에 녹아든 배우들의 호연과 몰입도 높은 연출력, 흥미진진한 내용 전개 등 3박자가 어우러지면서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Advertisement
유승호, 백성을 위한 진정한 군주가 될까
Advertisement
유승호-김소현-엘(김명수), '운명 로맨스' 불꽃 튀는 '전면전' 돌입하나
Advertisement
엘-허준호, '무소불위' 권력을 놓지 않으려는 욕망은 어떻게 될까
윤소희-김선경, 반전의 '히든카드'로 작용할까
편수회 대목의 손녀 화군(윤소희)은 대목이 세자를 죽여 땅에 묻어버리자 편수회를 등지고 나갔을 만큼, 세자에 대한 사랑이 깊었던 상황. 세자가 보부상 두령으로 살아있음을 알게 된 후 화군은 세자의 목숨을 지키겠다는 일념으로 등졌던 편수회로 돌아가 대편수 자리를 꿰찼다. 세자의 부모를 죽인 원수의 손녀로 자신과 세자가 이뤄질 수 없는 관계임에도 불구하고 화군은 오매불망 세자만을 바라보며 모든 것을 바쳐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또한 대비(김선경)는 의미를 알 수 없는 묘한 표정과 의심스러운 행보로 시선을 끌고 있다. 이선이 진짜 세자가 아님을 알고서도 이를 묵인하더니, 혼군을 폐위해야 한다며 가은을 궁녀로 만들어 이용하는 등 예측할 수 없는 행동을 이어가고 있는 것. 과연 화군과 대비는 어떤 목적을 가지고 있는 지, 세자에게 어떤 작용을 하게 될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제작진은 "오직 백성을 위한 진정한 군주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한 세자가 편수회에 대항, 자신의 왕좌를 되찾을 수 있을 지가 2막에서 중요한 관건"이라며 "또한 세자와 가은의 로맨스, 왕좌를 두고 벌일 세자와 이선의 대립 등 흥미진진한 내용들이 쏟아지게 된다. '하이브리드 팩션 사극'의 진수를 보여주게 될 '군주' 2막은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군주' 21,22회 분은 14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mkmklif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
'흑백2' 윤주모, 구교환·정우와 서울예대 영화과 동문…"수업도 함께 들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구자욱, 디아즈, 최형우, 김영웅 나온다고 피해갈 건가" 투수 전문 감독이, 김택연에게 '생존' 키워드를 제시했다 [시드니 현장]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