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혜경이 교복을 입고 우월한 각선미를 과시했다.
안혜경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딱 들켰어...ㅎㅎㅎ #고등학교#교복#광대승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연극 '사건발생 1980(연출 김진욱)'에서 주인공을 맡아 열연 중인 안혜경의 모습을 포착한 것이다. 그는 고등학교 교복을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짧은 교복치마로 매끈한 극세사 각선미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연극 '사건발생 1980'은 평범한 소시민의 가족사를 잔잔하게 그린 작품으로 대학로 연극실험실 혜화동 1번지에서 6월 18일까지 공연한다.
한편 안혜경은 SBS CNBC '성공의 정석, 꾼'의 MC로 활동 중이며, 평창 홍보대사로도 위촉돼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위해 힘쓰고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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