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박수진의 행복한 육아 일상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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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진은 14일 인스타그램에 "바나나 치발기 악세사리로 멋내 보았어요♡"라며 "치발기 언제든 쥐어줄게, 엄마패션 악세사리"의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흰색 민무늬 티셔츠 한쪽에 클립으로 연결해 꽂아 놓은 아기 바나나 치발기가 매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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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발기는 아직 이가 나지 않은 영아들이 씹는 훈련을 하는 장난감으로 잇몸 건강에 도움을 준다.
박수진은 지난 2015년 7월 배용준과 결혼, 지난해 10월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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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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