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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주자 모델 안승준에 이어 두 번째로 출격한 프리스틴은 지난 3월 '위 우(WEE WOO)'로 데뷔한 플레디스의 10인조 신인 걸그룹이다. 'PLAY'에 출연한 결경·은우·레나 세 멤버는 빼어난 외모와 실력으로 데뷔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들 모두 98년도 출생 동갑이자 같은 학교를 나온 친구 사이라 영상 속에서는 더욱 진한 케미스트리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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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틴의 서울랜드 PLAY'는 총 두 가지 버전으로 나온다. 첫 번째 버전(VER.1)인 쇼트 필름은 놀이공원을 배경으로 한 세 멤버의 예쁜 모습을 음악과 함께 담아낸 1분 이내의 영상. 두 번째 버전(VER.2)인 로드필름은 세 멤버의 케미와 더욱 진솔한 이야기를 마치 한 편의 영화처럼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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