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라디오스타' 고재근이 Y2K의 유이치, 코지의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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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꿀에 빠진 보이스' 특집으로 바이브 윤민수-SG워너비 이석훈-존박-Y2K 고재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고재근은 Y2K 유이치, 코지의 근황에 대해 "일본에서 '스완키 덩크'라는 밴드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음반도 내고 투어도 돌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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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TV 방송에 대한 반감이 있다. 한국 활동 할 때 힘들었나보다. TV 유명세보다 음악쪽으로 인정을 받자고 하더라"며 "연락도 자주 하면서 지낸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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