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전통 원두커피 전문기업 (주)쟈뎅(대표 윤상용)은 16일 서울 서대문구청 강당에서 진행하는 '2017 제6회 메타넷 장애인 바리스타 대회'에 공식 협찬사로 참여한다.
'메타넷 장애인 바리스타 대회'[1]는 한국재활재단과 KCA한국커피연합회가 공식으로 주최하고 서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이 주관해 장애인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지원하고자 하는 행사다. 쟈뎅은 원두커피 전문기업으로써 30년간 쌓아온 커피 노하우를 기반으로 장애인들에게 전문기술 습득 훈련을 제공해 일자리의 전문성을 높이고, 이를 통해 자신감과 성취감 증진을 돕고자 지속 후원하고 있다.
쟈뎅은 이번 대회에 대회 연습 및 시연용 원두 '쟈뎅 마스터즈 돌체'를 비롯해 핸드드립 선물세트, 콜드브루 커피백, 머그잔 등을 협찬한다. '쟈뎅 마스터즈'는 쟈뎅 원두 제품 중 바리스타를 위한 전용 원두로, 한국 커피협회에서 진행하는 바리스타 1급 자격시험을 위해 공식적으로 사용되는 원두이기도 하다. 고품질의 생두만을 엄선해 최적의 비율로 배합했으며, 각기 다른 산지별 특징과 로스팅 강도를 적용해 제품마다 고유의 특색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쟈뎅 마스터즈 돌체'는 화사한 꽃 향기와 과일의 산미가 부드럽게 어우러진 제품으로 다양한 커피 음료에 활용도가 높다.
윤상용 쟈뎅 대표는 "쟈뎅은 자사만이 가진 전문 기술력을 활용해 장애인들의 안정적인 자립 기반과 사회 활동의 확대를 도모하고자 2012년 첫 대회부터 후원하고 있다"며, "쟈뎅이 준비한 원두 제품과 커피용품들이 장애인분들에게 든든한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장애 인식개선과 장애인 고용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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