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가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하지만 팀 패배로 빛이 바랬다.
Advertisement
추신수는 15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미닛메이드파크에서 열린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원정경기에 2번-우익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1회초 첫 타석에서 1루수 라인드라이브 아웃으로 물러난 추신수는 팀이0-2로 밀리던 4회초 두 번째 타석에서 상대 선발 프란시스 마르테스와의 풀카운트 승부 끝에 좌중간 안타를 때려냈다.
Advertisement
추신수는 팀이 1-2로 추격한 5회초 1사 2, 3루 찬스에서 3루수 파울플라이로 아웃되며 아쉬움을 남겼다. 그리고 팀이 2-13으로 크게 밀리던 8회초 선두타자로 나와 중전안타를 쳤다. 그러나 후속타자 병살타로 득점을 올리지는 못했다.
한편, 텍사스는 이날 경기 2대13으로 패하며 6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추신수의 시즌 타율은 2할5푼3리에서 2할5푼7리로 소폭 상승했다.
Advertisement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배우 추성이, 병역 기피 혐의 체포..“BTS도 군대 갔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해병대 입대' 정동원, 한달만 근황..군복입고 애국차 열창, 늠름한 자태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쿨 이재훈, 이게 가능해? "3주 만 10kg 감량"..전성기 모습 그대로(더시즌즈)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