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는 식사나 브런치, 디저트를 차와 함께 즐기는 혼술족, 혼디족의 증가하고 있다. 트렌디한젊은 소비층을 중심으로 스몰럭셔리 트렌드가 번지며 품질과 맛을 강조한 '프리미엄'차 제품 출시도 증가세다.
15일 외식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에 수입된 영국산 알코올 아이스티 '해리브롬튼'이 최근 인기를 끌고 있다.
해리브롬튼은 글로벌 40여개국에서 판매되고 세계 최초의 칵테일 아이스티다. 깔끔한 맛과 트렌디한 외관이 특징이다. 식음료업계의 오스카상이라 불리는 'Great taste' 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상품 디자인 또한 2014년 펜타어워드(Penta award)에서 골드상을 수상하며 트렌디함을 인정받았다.
해리브롬튼은 손으로 수확한 찻 잎으로 우려낸 최상의 블랙티와 수제 보드카를 블랜딩한 알코올 아이스티로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맛을 자랑한다. 특히 해리브롬튼의 맛을 좌우하는 찻잎은 케냐의 그레이트 리프트 밸리의 2000m 고도에서 재배되는 것으로, 상처가 없는 여린 잎만을 사용하기 때문에 풍미가 오래 남는다.
해리브롬튼은 4%로 저도주를 즐기는 소비자를 주로 공략한다. 캠핑이나 레저 활동 중에 또는 디저트 타임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도수다. 적절한 탄산과 균형 잡힌 산미 덕분에 케냐산 홍차의 상쾌한 맛을 즐길 수 있다. 특유의 향이 있는 해산물 요리나 기름진 육류에 곁들이면 최고의 조합을 자랑한다.
한편 올해 7월부터는 알코올을 뺀 '해리브롬튼 런던아이스티'가 한국에 상륙할 예정이다. 피치와 레몬앤라임 2종으로 홍차 향을 더욱 업그레이드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추성훈만 쏙 빠졌다..야노시호, 딸 추사랑+친구들과 생일파티 "정말 행복해" -
황정민, 유재석 '풍향고' 재출연 제의에 "다시는 안 가"
- 1."이런 것 처음 본다" 대한민국은 도대체 어떻게 경기 했나! '홈팀' 멕시코전 앞둔 英, 팬 훈련 방해 우려→무장 경찰 배치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경악!" '홍명보 감독, 살해 협박에 안전 우려 제기' 외신 '작심 발언' 터졌다…'韓 역사상 최고 선수→국가대표 캡틴의 아이러니한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