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Advertisement
럭키슈에뜨의 부엉이는 다양한 아이템에서 활용된다. 모자나 폴로 셔츠의 자수 로고로 활용되기도 하고, 티셔츠나 원피스의 프린팅에서 찾아볼 수도 있다. 또한 최근 스트릿 무드 트렌드에 맞게 캐릭터화된 부엉이 프린트도 있으니 위트있는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기에도 좋다.
Advertisement
베이프의 유인원은 어딘가 숙연하고 그로테스크한 분위기가 특징이다. 음각으로 표현된 유인원의 모습이 엄숙하면서도 어딘가 키치한 분위기를 연출해주기 때문. 베이프는 유인원 뿐만 아니라 귀여운 분위기의 원숭이 마일로, 울상을 짓고 있는 듯한 샤크 프린팅 등 다양한 동물 모티브의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
Advertisement
특히 로에베의 코끼리백은 레더 소재의 주름과 코끼리의 실루엣이 맞아 떨어져 더욱 코끼리다운 느낌을 준다. 코끼리백에 이어 블랙&화이트의 컬러가 돋보이는 팬더가방도 있으니 취향에 따라 포인트 아이템으로 연출해 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삼선 디테일로 유명한 톰 브라운의 또 다른 시그니쳐는 바로 동물 모티브다. 아예 동물 분장을 한 모델들이 쇼에 등장할 만큼 톰 브라운의 동물 사랑은 이미 정평이 난 정도. 그 중 흔히 볼 수 없는 상어, 게, 고래 등 바다 생물을 모티브로한 유니크한 아이템들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하이 퀄리티의 테일러링과 예상치 못한 위트의 조화를 선보여온 톰 브라운답게 동물 모티브 아이템들 역시 예상치 못한 퀄리티와 위트가 가득하다. 고래 자수가 들어간 파스텔톤 블레이저, 세워두면 옆으로 움직일 것 같은 게 클러치, 진짜 상어의 광택감이 느껴지는 실버 컬러 토트백까지 보는 것만으로도 재밌는 아이템들을 확인할 수 있다.
구찌는 말 그대로 사파리다. 호랑이, 퓨마 등 강렬한 분위기의 육식동물에서 동양적인 무드의 잉어, 학, 거기에 벌과 플라워 프린팅 등 곤충과 식물까지. 컬렉션에 등장한 동식물을 모두 모아보면 정말 사파리를 방불케 할 정도.
구찌는 알렉산드로 미켈레의 취임 이후 레트로 무드를 바탕으로 강렬한 동물 모티브를 선보여왔다. 그 중 백미는 블랙&레드의 강렬한 컬러감과 구불구불한 실루엣의 뱀 모티브. 최근 자주 반복되고 있는 뱀 모티브는 디자인적인 아름다움과 동시에 어딘가 관능적인 분위기를 주어 많은 아이템에 등장하고 있는 단골 손님이다.
over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