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불황으로 인해 외식 트렌드가 '가성비'를 중시하는 방향으로 점차 변해가고 있다. 과거, 1차에 이어 2차, 3차까지 하던 회식이 대폭 줄어든 것이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다.
이에 따라 1차에서 식사와 음주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고, 저렴한 가격에 양질의 메뉴를 모두 충족시킬 수 있는 곳을 선호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한 메뉴로 호평을 받고 있는 '만복국수'가 눈길을 끌고 있다.
'만복국수'는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외식거리를 주 메뉴로 선보이고 있는 곳으로 저렴한 가격에 양질의 메뉴를 판매하고 있다. 낮에는 식사를, 저녁에는 다양한 한식메뉴와 전통주를 같이 즐길 수 있어 한 번에 식사와 음주를 해결하려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전통주를 비롯해 사케, 소주, 맥주 등 다양한 주류를 판매하고 있어 손님들이 취향대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한편, '만복국수'는 불황을 타지 않는 메뉴 구성과 레시피 매뉴얼화를 통한 인건비 최소화 등 경기불황 속에도 높은 마진율을 내고 있어 예비창업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최근 경기불황이 장기화되면서 자영업자들의 실패사례가 어렵지 않게 들려오는 가운데, 합리적인 창업비용으로 '만복국수'와 같은 주점창업이 새로운 소자본 창업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주점 창업은 이미 예전부터 창업아이템 중에서도 인기 있는 유망 창업 아이템 중 하나인데 경기 침체화에 따른 가성비가 좋은 합리적인 소비를 지향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자연스럽게 소자본창업 시장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특히, 프랜차이즈의 경우 안정적인 수익 확보와 체계적인 운영 노하우 제공 등 창업리스크를 최소화 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 더욱 수요가 늘고 있는 추세이다.
'만복국수'의 경우 이러한 추세와 더불어 옛 향수를 불러일으킬 만한 전통주와 70~80년대 연상하게 하는 편안한 인테리어를 통해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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