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구만승의 전개로 본 금맥 찾기
◇17일
슈퍼플라이(2경주 8번·임기원)=선두권 경합이 불가피한 편성에서 따라가더라도 막판 근성을 보여줄 마필로 입상권 한자리는 무난.
시티울프(7경주 2번·정정희)=연속 착순권에 그치고 있지만 게이트 이점으로 앞선을 장악하고 나간다면 이번에는 입상권에 강력 도전할 수 있는 유력마.
케이킹(8경주 6번·김동수)=안쪽에 강한 상대마가 있지만 근성에서는 더 앞서는 마필로 보내 놓고 한발이면 결승선에서는 우승까지 가능.
청담불패(10경주 9번·유승완)=승급전 거리 부담이지만 앞선을 장악하고 나설 편성이고 나서면 이번에도 연승에 성공할 수 있는 능력 마필.
◇18일
세명칸(1경주 4번·김혜선)=순발력과 끈기를 겸비한 신예로 데뷔전 부담있지만 앞선 장악까지 가능한 편성이기에 입상은 무난.
허리케인블루(6경주 1번·이준철)=경합도 가능하지만 게이트 이점으로 앞선을 장악할 편성이기에 늘어난 끈기를 보여줄 입상 유력 마필.
히비키(8경주 6번·김용근)=직전 아쉬움 보여준 후 거리 늘려 출전하는 마필로 단촐한 편성에서 추입력을 뽐내며 우승 노릴 전력.
반야동행(10경주 6번·박을운)=최근 연속 아쉬움만 주고 있으나 흐름이 빠르지 않은 이번에는 충분히 추입력을 발휘할 수 있는 걸음이기에 인정.
<ARS 060-700-9311, SMS 060-600-9312>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