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안소희는 영화 '싱글라이더' 이후 일상을 전했다. 안소희는 "요리를 좋아해서 친구들 모아놓고 종종 해준다. 쉬면서 다음 작품을 기다리고 있다. 지난 주에는 영화 '겟아웃'을 봤다. B급 요소가 숨어있는 게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어 안소희는 첫 영화 '뜨거운 것이 좋아'에서의 연기와 비교했을 때 '싱글라이더'의 연기가 발전한 것 같냐는 질문에 "너무 부끄럽다. 제 연기에 대해 당연히 많은 분들의 여러 가지 생각이 있을 수 있다. 조급하게 생각하지는 않으려고 한다."며 "최근 영화 '죽여주는 여자'를 보고 '윤여정 선생님처럼 오래오래 연기하고 싶다, 저런 도전과 선택을 하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