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육중완은 조업 중 주낙에 걸려 올라온 까치상어를 신기해하며 얼굴을 가까이하는 경수진에게 "너 그렇게 아무한테나 뽀뽀하는 거 아니다"라고 놀려 경수진을 발끈하게 했다. 이에 같이 조업에 나섰던 신원호가 "중완이 형과 수진이 누나는 정말 앙숙이다. 물과 기름 사이 같다"고 증언할 정도로 두 사람은 투닥투닥 거리며 현실 남매 모습을 보여줬다.
Advertisement
육중완은 놀란 경수진에게 연신 "괜찮냐"고 묻고 토닥이며 듬직한 오빠의 모습을 보여줬다. 육중완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도 "수진이가 우리가 걱정할까봐 '하하하' 웃는데 안쓰럽기도 하고 고맙기도 했다. 말은 안 해도 얼마나 놀랬을까..."라며 경수진을 걱정했고, 경수진은 "중완이 오빠 아니었으면 정말 큰일 날 뻔했다. 나의 생명의 은인이다"라며 서로에게 고마움을 표시해 훈훈함을 자아냈다는 후문.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