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알쓸신잡' 유희열과 유시민, 황교익의 셀카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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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알쓸신잡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의 공식 페이스북에는 "'알쓸신잡'의 센터는 나야나! 오늘 밤 강릉으로 함께 떠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아름다운 바다를 배경으로 선 세 남자, 유희열과 유시민, 황교익의 모습이 담겨 있다. 각자 선글라스와 모자로 멋을 낸 세 남자는 밝게 잇몸 미소를 지으며 여유를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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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사진에서 유희열은 율곡 선생 행장기를 읽고 있는 유시민과 황교익을 배경 삼아(?) 해맑게 웃는 셀카를 남겨 웃음을 유발한다.
한편 이날 '알쓸신잡'에서는 낭만의 바다가 있는 강릉을 찾아 유쾌한 수다를 펼치는 잡학박사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방송은 오늘(16일) 밤 9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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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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