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민정은 지난해 11월 13일 미국 솔트레이크시티 유타 올림픽 오벌에서 열린 쇼트트랙월드컵 2차 대회 여자 1500m 준결승에서 2분 14초 354의 세계기록을 썼다. 지난해 6월 11일 캘거리에서 열린 여자 3000m 계주에서는 심석희, 노도희(이상 한체대), 김건희(만덕고)와 함께 4분 5초 350의 세계기록을 수립했다. 11월 12일 미국 솔트레이크시티 쇼트트랙월드컵 2차 대회 여자 3000m 계주에서도 심석희, 김지유(화정고), 김건희와 4분 4초 22를 찍으며 자신들의 기록을 경신했다. 남자부에서는 황대헌(부흥고)이 지난해 11월 12일 솔트레이크시티 쇼트트랙 월드컵 남자 1000m에서 1분 20초 875의 세계신기록을 인정받았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5.[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