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외국인타자 윌린 로사리오의 홈런포가 멈추지 않고 있다. 로사리오는 18일 수원에서 열린 kt위즈전에서 3회 5-0으로 달아나는 우중월 2점홈런을 터뜨렸다. 시즌 15호. 로사리오는 지난 16일 한경기 4연타석 홈런을 터뜨린 데 이어 17일 14호포, 이날 홈런까지 사흘 동안 6개째 홈런을 뽑아내고 있다. 한화가 3회초 5-0으로 앞서 있다.
수원=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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