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3회까지는 깔끔한 투구를 펼쳤다. 1회 2사 후부터 3회 2사까지는 7명의 타자를 범타처리했다. 그리고 8번째 타자 오재원을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3회를 마무리했다.
Advertisement
장현식은 다시 닉 에반스에게 우전 동점 적시타를 맞으며 3-3 동점을 허용했고 류지혁의 좌전 적시 2루타 때 3-4로 역전당했다. 이어 류지혁은 3루까지 내달렸고 3루수 박석민의 태그 실책으로 3루까지 갔다.
Advertisement
8-4로 앞서던 5회에 장현식은 2점차 추격을 허용했다. 선두타자 오재원을 루킹 삼진으로 잡아낸 장현식은 박건우에게 우전 2루타를 허용했다. 이어 1사 2루 상황에서 김재환에게 초구 127㎞ 슬라이더를 던졌지만 김재환은 이를 밀어쳐 비거리 115m 좌측 담장을 넘기는 투런 홈런을 만들었다. 8-6.
Advertisement
잠실=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