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국은 18일(한국시각)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컨벤션센터에서 벌어진 2017년 인도네시아오픈 배드민턴슈퍼시리즈프리미어 대회 결승서 여자단식과 복식 은메달을 수확했다. 전날 남자단식 손완호(김천시청)는 동메달에 그쳤다.
Advertisement
이들 모두 난적 중국과의 결승전에서 자신들이 나선 경기를 잡아내며 게임스코어 3대2 승리를 이끌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어 사토 사야카(일본)와의 여자단식 결승에 나선 성지현도 장예나-이소희와 똑같은 길을 걸었다. 성지현은 1세트 13-21로 뒤졌다가 2세트에 21-17로 만회했지만 3세트 내내 끌려다니며 14-21로 역전에 성공하지 못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