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스타일리스트 김우리가 장미인애의 입장을 대신 밝혔다.
Advertisement
18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장미인애와 허웅의 열애설에 대해 다뤘다.
이날 장미인애와 절친한 것으로 알려진 스타일리스트 김우리는 "어제 통화를 직접 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김우리는 "장미인애 입장은 네티즌과 설전은 악플로 고통받는 연예인을 대변하다가 일이 터진 것이라더라"고 말했다. 이어 "장미인애가 워낙 성격이 걸걸해서 남자 동료나 선, 후배가 많다"며 "허웅과는 진짜 친한 누나-동생 사이라더라"고 덧붙였다.
또 김우리는 "장미인애가 더이상 오해와 편견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했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손담비, 피는 못 속여..벌써 붕어빵된 딸, 점점 엄마 닮아가네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