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안재현 측이 SBS 새 수목극 '다시 만난 세계' 출연과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Advertisement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8일 "안재현이 '다시 만난 세계'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다시 만난 세계'는 18세 청년과 같은 해에 태어난 친구인 31세 여자의 로맨스를 그린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안재현은 극중 엄현수(이연희)에게 호감을 갖게 되는 캐릭터를 제안 받았다.
Advertisement
안재현이 출연을 확정한다면 지난해 방송된 tvN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이후 1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가 성사된다.
'다시 만난 세계'는 '냄새를 보는 소녀' '미녀 공심이' 등을 만든 이희명 작가와 백수찬PD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여진구 이연희 정채연(다이아)이 출연을 확정했다. 작품은 '수상한 파트너' 후속으로 7월 방송될 예정이다.
Advertisement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배우 추성이, 병역 기피 혐의 체포..“BTS도 군대 갔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해병대 입대' 정동원, 한달만 근황..군복입고 애국차 열창, 늠름한 자태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쿨 이재훈, 이게 가능해? "3주 만 10kg 감량"..전성기 모습 그대로(더시즌즈)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