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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을 지켜낸 몬스타엑스는 이제 찬란하게 빛날 차례다. 몬스타엑스는 리패키지 앨범 '샤인 포에버'로 한줄기 희망의 빛을 찾아 헤맨다. 어두운 밤하늘 홀로 빛나는 북극성에 의지해 길을 찾는 여행자처럼, 몬스타엑스는 비록 길을 잃더라도 빛을 찾는다는 희망의 끈을 놓지 않는다. 끝없는 배움과 성장을 향한 열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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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비티'는 얼반 댄스(Urban Dance) 장르로, 줌바스뮤직그룹의 RE:ONE, Davey Nate가 작곡하고, Mafly와 주헌, I.M이 작사했다. 미니멀한 곡 구성과 서정적인 멜로디가 인상적인 '그래비티'는 '샤인 포에버'와 대비되는 부드러움으로 몬스타엑스의 탁월한 완급조절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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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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