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 게스트로 합류한 그룹 하이라이트의 윤두준-용준형이 일본 북해도로 3박 4일 식도락 패키지 여행을 다녀왔다.
Advertisement
윤두준과 용준형이 '뭉쳐야 뜬다' 멤버들과 함께 출국하던 날, 인천국제공항은 두 사람을 보기 위해 몰려든 인파로 인해 북새통이 됐다. 매번 공항에서 촬영을 진행하면서도 시민들로부터 특별한 관심을 받지 못하던 '뭉쳐야 뜬다' 기존 멤버들은 윤두준과 용준형의 등장과 함께 확 달라진 풍경에 놀란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윤두준과 용준형을 보기 위해 몰려든 시민들은 카메라를 들고 촬영팀의 주변을 에워쌌다. 평소 "우리도 연예인인데 왜 아무도 쳐다보질 않냐"며 불평하던 '뭉쳐야 뜬다'의 기존 멤버들도 오랜만에 셔터 세례에 파묻혀 함박웃음을 지어보였다.
Advertisement
그 어느 때보다 시끌벅적하게 시작을 알린 '뭉쳐야 뜬다' 팀의 북해도 패키지 여행은 20일 화요일 오후 10시 50분에 첫 공개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최화정, 길거리서 父 잃어버렸다 "어떤 남자가 파출소로 데려다 줘"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