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서지혜와 삼성 라이온스의 우완 에이스 투수 윤성환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Advertisement
19일 매체 'SBS funE'는 야구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서지혜와 윤성환이 올해 초 지인들과의 모임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급격히 가까워지며 사랑에 빠졌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서지혜와 윤성환은 사람들의 눈을 피해 경기와 스케줄이 없을 때마다 만나서 데이트를 즐긴다고. 서지혜의 여성스럽지만 똑부러지고 현명한 모습에 윤성환이 푹 빠져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Advertisement
또한 매체는 "윤성환과 서지혜는 앞서 열애사실이 공개된 한혜진, 차운찬 LG 트윈스 커플과 더블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이찬혁과 열애설' 하지수, 악뮤 신곡 뮤비서 포착..SNS에도 직접 공유 -
'50억 집주인' 마크, NCT·SM과 이별 "10년간 최고 경험, 새꿈 찾아 떠난다"[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