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왔습니다' 4MC(이경규, 김영철, 윤정수, 이특)가 신입 미화원으로 변신한다.
19일 방송되는 TV조선 '배달왔습니다'에서는 그 동안 강아지 산책부터 엑소 티켓 예매까지 다양한 심부름을 통해 고생을 마다하지 않았던 4MC가 새로운 심부름 배달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국민 심(心)부름꾼을 자처한 그들에게 28층 건물의 청소를 해달라는 의뢰가 들어왔고, 그들은 새벽 5시 한적한 빌딩숲에 신입 미화원으로 인력(人力) 배달되었다.
이날 예능대부 이경규는 손으로 직접 변기를 닦고 계단의 껌을 떼어가며 평소 몰랐던 미화원들의 애환을 느꼈고, 아이돌 이특은 화장실 청소 중 눈물 펑펑 쏟았다는 후문이다.
특히 선배 배달원을 위한 MC들의 애교만점 신고식과 파란만장 청소 에피소드는 안방극장에 웃음과 감동을 예고해 기대가 모아진다.
마음뿐만 아니라 인력(人力)까지 배달하며 삶의 열정과 감동을 느낄 수 있는 TV조선 '배달 왔습니다'는 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3.류승민 있었더라도… "우리 외야는 누가 나가도 주전" 김성윤도 쉬어가는 공포의 뎁스,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다
- 4.한화 에르난데스, LG전 1⅓이닝 4실점 조기 강판…오스틴 못 넘었다 [잠실 현장]
- 5."몸쪽 꽉 찬 공, 실투가 아니었다" '20-100' 거뜬 '마흔셋 타격장인' 향한 경외감, "스윙스피드 살아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