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인 도전자 MC그리가 등장하자, 녹화장에는 그 어느 때보다 큰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 올해 스무 살이 된 '대세 래퍼' MC그리는 솔직한 토크로, 녹화 내내 100인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Advertisement
이어 조충현 아나운서가 MC그리에게 "만약 5천만 원의 상금을 탄다면, 상금은 어디에 쓸 건지?" 질문하자, MC그리는 "우선 기부를 한 뒤, 아버지께 명품 시계를 선물하고 싶다"며 "그리고 돈이 남으면 여자친구와 가까운 곳이라도 여행 가고 싶다"고 '사랑꾼'다운 발언을 해, 녹화장을 술렁이게 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