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비정상회담' 에이핑크 박초롱과 손나은이 청순 콘셉트 때문에 신경을 더 많이 쓴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19일 밤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는 에이핑크 박초롱과 손나은이 출연했다.
박초롱은 청순 콘셉트 바꾸고 싶었던 적 있냐는 질문에 "불편하기 보다는 많이 신경 쓰이는 부분이 있다. 팬분들이 보수적이어서 앨범 제작할 때 신경 더 많이 쓴다"고 답했다.
Advertisement
또 손나은은 "이제는 메이크업이 조금만 더 진해져도 내가 어색해서 '지워달라. 하던대로 해달라'고 부탁한다"고 말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