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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다는 지난 19일 신시내티 레즈와의 원정경기에서 5이닝 3안타 5탈삼진 1실점 선발승을 거뒀다. 들쭉날쭉한 컨디션이지만 올시즌 5승3패, 평균자책점 4.70을 기록중이다. 최근 들어 피칭이 다소 안정되고 있지만 5경기 연속 5이닝을 넘어서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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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20일부터 시작되는 뉴욕 메츠와의 홈게임 4연전은 클레이튼 커쇼-브랜드 매카시-리치 힐-알렉스 우드가 예정돼 있었다. 류현진은 24일 콜로라도와의 홈 3연전 첫경기에 나설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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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은 4일 휴식 뒤 등판하게 됐다. 하지만 어깨수술 뒤 복귀했지만 두달 넘게 시즌을 치르면서 경기체력은 회복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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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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