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 김헌곤이 선제 솔로포를 쏘아올렸다.
Advertisement
김헌곤은 2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2번-좌익수로 선발출전했다.
4회 선두타자로 나선 김헌곤은 상대 선발 데이비드 허프의 초구 147㎞ 직구를 받아쳐 좌측 담장을 넘기는 선제 1점 홈런을 터뜨렸다. 시즌 5호.
Advertisement
김헌곤의 홈런으로 삼성은 LG에 1-0으로 앞서가고 있다.
잠실=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배우 추성이, 병역 기피 혐의 체포..“BTS도 군대 갔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해병대 입대' 정동원, 한달만 근황..군복입고 애국차 열창, 늠름한 자태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쿨 이재훈, 이게 가능해? "3주 만 10kg 감량"..전성기 모습 그대로(더시즌즈)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