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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를 무대로 여전히 바쁜 요즘을 보내고 있는 그는, 이어지는 인터뷰를 통해 데뷔 8년차 밴드의 리더로서의 고민과 '섬총사' 촬영 에피소드 등을 솔직 담백하게 털어놨다. 올해 하반기에 공개될 드라마에도 많은 공을 들였다고. 정용화의 다채로운 모습과 이야기가 담긴 이번 화보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7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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