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그룹 빅스가 패션지 나일론 코리아의 7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데뷔 5주년을 맞은 빅스는 인생을 대표하는 가장 찬란한 황금기인 청춘의 시대를 표현했다. 빅스의 첫 번째 매거진 커버인 나일론과의 화보는 'YOUTH VIXX'라는 타이틀로 선보여졌다. 청춘과 여름의 상징인 블루 컬러톤의 청량한 이미지부터 가장 아름다운 청춘의 얼굴을 표현한 이번 화보에서 빅스 완전체는 그 여느 때보다 젊음의 기운을 뿜어냈다.
특히 나일론에서 처음으로 공개한 컴백 곡 '도원경'에 관련된 에피소드 및 빅스 생활 5년간의 이야기를 정리한 인터뷰에는 전혀 틈이 보이지 않는 그들만의 끈끈한 결속력과 우정, 예능 못지 않은 입담 등이 담겨 있다. 현장에서는 실시간 라이브 중계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청춘, 젊음'이란 콘셉트에 걸맞게 촬영 시간 내내 에너자이저를 방불케 하는 체력을 자랑하며 스타일리시한 룩을 제대로 소화해 스태프들로부터 '화보 장인들'이란 별명까지 얻었다는 후문이다.
오리엔탈리즘을 케이팝과 결합해 전 세계에 한국의 매력을 전하고 싶다는 빅스는 '도원경'으로 이번 활동을 마무리한 후 각자 뮤지컬과 드라마, 빅스 해외 투어 등의 바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빅스 완전체의 매력이 드러나는 화보와 인터뷰는 나일론 코리아 7월호와 홈페이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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