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EXID 하니가 명불허전 '워너비 몸매'를 과시했다.
패션매거진 그라치아는 20일 하니와 함께 한 래시가드 화보의 추가컷을 공개했다.
하니는 청명한 하늘과 이국적인 야자수 나무가 어우러진 하와이를 배경으로 눈부신 청량미를 발산했다. 하니만의 밝은 에너지와 건강미가 넘치는 완벽한 명품 보디라인이 돋보인다.
앞서 화보 촬영 전부터 서핑을 배우는 모습을 공개하며 '해변의 여신'에 등극했던 하니는 촬영 내내 자연스러우면서도 생동감 있는 포즈와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톱 아이돌로서 프로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청량한 느낌의 블루와 핑크, 트로피컬 패턴의 비치 팬츠를 매칭해 스타일리시한 래쉬가드 룩을 완성했다.
하니의 독보적인 매력이 담긴 래시가드 화보는 그라치아 7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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