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018년 평창동계패럴림픽 개막이 9개월여 앞으로 다가왔다. 동계패럴림픽은 내년 3월 9일부터 18일까지 평창 일대에서 펼쳐진다. 이번 대회에는 50여개국에서 모인 참가자들이 6개 종목에서 80개의 금메달을 놓고 빛나는 도전에 나선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홈에서 열리는 동계패럴림픽에서 역대 최고 성적을 노린다. 전 종목에 40여명의 선수를 출전시킬 계획이다.
Advertisement
홍보 노력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3월에는 첫 번째 패럴림픽 테스트 이벤트인 2017년 세계휠체어컬링선수권대회 개막에 맞춰 '평창패럴림픽데이'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이희범 평창조직위원장, 이명호 대한장애인체육회장, 유승민 국제올림픽위원회(IOC)선수위원, 김연아 홍보대사 등이 참석해 동계패럴림픽의 성공을 기원했다. 대한장애인체육회와 평창조직위원회 등은 유관기관별 총괄 홍보계획을 수립하기도 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방송, 옥외광고, 1인 1경기 관람하기 홍보 캠페인 등을 논의했다. 하지만 아직 갈 길이 멀다. 4월(24.9%)과 5월의 동계패럴림픽 인식 수준은 제자리걸음이다.
Advertisement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