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뭉뜬' 윤두준과 용준형이 제대로 먹방 여행을 즐겼다.
20일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에서는 김용만 외 3명과 함께 북해도로 식도락 패키지를 여행을 떠난 하이라이트 윤두준, 용준형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두준과 용준형의 여행 소식에 공항에는 기자들과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에 정형돈은 "얘네들이 이렇게 인기가 많았나? 잘해줘야 되겠다"고 놀라워했다.
윤두준과 용준형이 이동하자, 팬들도 함께 움직였다.
일본 공항에서도 윤두준과 용준형의 팬들이 모여들었고, 정형돈과 김용만 등은 "다 우리 패키지야?"라며 또 한번 놀라워했다.
한 차례 구경 후 숙소로 돌아온 김용만 외 3명과 윤두준 외 1명.
김용만과 안정환, 윤두준이 같은 방을, 김성주와 정형돈, 용준형이 한 방을 쓰기로 했다.
북해도에서의 첫 저녁은 뷔페. 북해도의 명물 게 요리부터 가리비, 일본 와큐 스테이크 까지 북해도 청정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식사 메뉴였다.
윤두준은 먹방 아이돌 답게 "와"라는 감탄사와 함께 음식을 빠르게 흡입해 웃음을 안겼다.
이때 김용만은 "혼자 너무 드리블을 하는 건 아니냐?"라고 물었고, 윤두준은 "나는 메시다"고 말해 형들을 웃음 짓게 했다.
다음날 이른 아침 눈을 뜬 김용만외 3명, 윤두준 외 1명은 온천으로 행했다.
뜨거운 것도 잠시, 온천을 즐겼다. 이때 용준형의 복근과 윤두준의 넓은 등판이 공개돼 시선이 집중됐다.
화보 타임도 이어졌다. 아재돌과 아이돌, 부조화인 듯 조화로운 조합에 웃음을 안겼다.
두번째 일정은 지다이무라 민속촌.
정원을 걸르며 힐링 타임을 즐겼다. 특히 하루만에 달라진 날씨에 환한 미소를 지었다.
이후 점심 먹으로 향했고, 이때 최현석 셰프가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최현석은 입맛을 돋워줄 북해도산 재료로 만들어낸 특별한 애피타이저를 완성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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