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2014년 5월 혼인신고를 하고 그 이후 아들 민수를 낳은 일라이부부가 지난 3일 결혼식과 함께 아이의 돌잔치를 하며 겹경사를 맞았다.
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 속 일라이와 아내 지연수는 최강 비주얼 부부의 모습을 뽐내고 있다. 일라이는 마이크를 잡고 사랑을 가득 담은 눈빛으로 아내를 바라보며 노래를 부르는가 하면 아내와 팔짱을 끼고 행복하게 웃고 있다. 아내 지연수는 감동의 눈물이 그렁 맺힌 눈으로 미소를 짓고 있다.
Advertisement
민수의 돌잡이에 앞서 사회자는 일라이 부부에게 아들이 무엇을 잡기를 바라는지 물었고 이에 일라이는 부유함을 상징하는 돈을 일라이의 아내는 건강을 의미하는 실을 잡기를 희망한다고 했다고 한다.
Advertisement
mkmklif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