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정오의 희망곡' 황치열이 앨범 10만 장 판매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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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가수 이석훈과 황치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신영은 황치열에게 "2013년 조용필 이후 남자 솔로 중 최다 앨범 판매량을 기록했더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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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황치열은 "처음에 듣고는 깜짝 놀랐다. 꿈인가 싶기도 하고. 거짓 기사가 나갔나 싶기도 했다"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이어 "회사 분위기도 너무 좋다. 저와 지지고 볶고 너무 열심히 앨범 준비를 했는데, 성과가 있으니까 행복해들 하더라. 너무 좋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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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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