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위너 송민호가 '신서유기4' 크리링의 포스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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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위너 공식 SNS는 "진화하는 예능천재 송민호의 특출난 '송가락' 대활약, 말 그대로 신의 한수, 크리링 잘한다, 점 6개로 베트남 평정"이란 글과 함께 송민호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송민호는 턱을 살짝 위로 들어올린 채 이마에 점 6개를 그리고 미소를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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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호는 '신서유기4'에서 크리링 역으로 맹활약하고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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