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홈팀 서울은 4-3-3 포메이션을 들고 나왔다. 데얀을 필두로 박주영과 윤승원이 공격에 앞장섰다. 주세종 하대성, 오스마르가 중원을 조율했다. 김치우 황현수 김원균 이규로가 포백에 위치했다. 양한빈이 골문을 지켰다.
Advertisement
상승세의 두 팀이었다. 서울은 18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과의 '슈퍼매치'에서 2대1 승리했다. 이로써 서울은 5월 3일 전남전 이후 5경기만에 승리를 챙겼다. 대구는 안드레 감독대행 체제 전환 후 1승1무를 기록하며 상승 가도에 들어섰다. 분위기를 이어가려는 서울과 대구. 두 팀 사령탑은 한입 모아 "초반 분위기를 잡는 것이 중요하다"고 각오를 다졌다.
Advertisement
후반도 비슷한 양상으로 전개됐다. 대구가 거침없는 전진으로 서울을 위협했다. 서울은 교체 카드를 꺼내들었다. 김원균과 하대성을 차례로 빼고 이석현과 조찬호를 투입했다. 그러나 대구의 공격은 멈출 줄 몰랐다. 대구는 레오와 정승원이 연달아 슈팅을 시도하며 호시탐탐 골을 노렸다.
Advertisement
수적 우위를 점한 서울은 윤승원의 슈팅을 앞세워 골을 노렸다. 이에 대구는 레오와 김선민을 빼고 황재원과 이재권을 투입해 수비를 강화했다. 골을 넣으려는 서울과 막으려는 대구. 두 팀은 팽팽하게 맞섰다. 결국 두 팀은 0대0 무승부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육준서 "코 수술 숙제 완료"…조각상 같던 코, 어떻게 변했나[SC이슈]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노홍철, 약에 취한 사자 만졌나…'약물 학대' 의혹 번졌다[SC이슈] -
임형준, 이동휘·김의성 간 이간질 "둘이 안 맞아"…친분 과시→협찬 경쟁 진흙탕 싸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