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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30명의 결선 진출자가 열띤 경합을 벌인 끝에 빵 부문 대상 박영현(성남시지부·몽뻬르과자점), 케이크 부문 대상 안승우(서부지회·더 플레이트 디저트), 파이 및 페이스트리 부문 대상 김종관(대전광역시지회·콜마르브레드) 등 3명의 대상자를 선발하며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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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대회에는 일본 유명 파티쉐인 나카시마 유이치(Nakashima Yuichi)가 특별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경연의 의미를 더했고, 디저트 카페로 유명한 '디저트리'의 오너 셰프이며, (주)네오아티잔디저트의 대표인 이현희 셰프가 끼리 디저트를 선보이는 특별한 세미나가 진행되어 참가한 파티쉐들의 열띤 호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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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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