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KIA 김기태 감독은 2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의 대화에서 "어제 김호령의 수비에 버나디나가 엄지를 치켜들면서 김호령의 수비가 세계 최고다. 내가 우익수로 가는게 당연하다라고 했다더라"라며 웃었다.
Advertisement
그런 버나디나가 극찬한 김호령의 수비는 전날 두산전 6회초에 나왔다. 두산 선두 4번 김재환의 중견수 오른쪽 으로 날아가는 2루타성 타구를 쫓아가 다이빙캐치로 미끄러지며 잡아냈다.
Advertisement
KIA는 이날 김호령 뿐만아니라 버나디나와 이명기도 멋진 호수비로 팀 승리에 기여했었다. KIA는 위기때마다 이들의 기가막힌 호수비로 넘기면서 승리를 지킬 수 있었다.
Advertisement
김 감독이 전날 경기가 끝난 뒤 "초반부터 활발한 타격으로 다득점에 성공했고, 호수비가 뒷받침돼 승리할 수 있었다"라고 수비 부분을 칭찬한 것은 이 때문이다.
광주=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2.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3.'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4.李대통령, '반칙왕' 오명 씻고 '은메달' 딴 황대헌에 축하 메시지 "빙판 승부사, 자랑스럽다!"
- 5.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