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한동민, 달아나는 스리런 폭발... 시즌 22호

by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2017 KBO 리그 주중 3연전 첫번째 경기가 13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렸다. 3회말 1사 SK 한동민이 우측담장을 넘어가는 솔로홈런을 날리고 있다.인천=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7.06.13/
Advertisement
SK 와이번스 외야수 한동민이 달아나는 스리런 홈런을 날렸다.

Advertisement
한동민은 22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4번-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그는 팀이 4-2로 리드한 2회말 2사 1,2루에서 이재학의 2구 떨어지는 공을 받아쳤다. 공이 배트에 맞는 순간 홈런을 직감할 수 있는 큰 타구였다. 이 공은 우측 담장을 넘어 관중석 상단에 떨어졌다. SK가 7-2로 크게 달아나는 순간이었다.

한동민의 시즌 22호 홈런이었다.


Advertisement
인천=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