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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바다는 뜨거운 화제를 불러모았던 결혼의 뒷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바다는 지난 3월, 9살 연하 남편과 백년가약을 맺으며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불러모은 바 있다. 이에 대해 바다는 "S.E.S 멤버들이 남편을 만나기 전에 9살 연하라는 소리를 듣고 걱정을 많이 했다. 막상 보여주니까 다들 안도하고 축하해주더라"며 운을 뗐고, 평소 바다 부부와 친분이 있던 정은지는 "형부가 너무 자상하다. 바다 언니에게 안성맞춤"이라고 엄지를 치켜들어 새 신랑에 대한 궁금증을 한껏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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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세기의 히트곡 'Mad(매드)'를 통해 독보적인 캐릭터를 구축한 바다는 결혼 후에도 여전한 끼를 자랑했다. 이날 바다는 거침없는 입담으로 MC들을 쥐락펴락한 것은 물론, 광란의 리사이틀을 펼치며 '해투3' 현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는 전언. 이에 바다의 하드캐리가 펼쳐질 '해투동-내 인생의 황금기'에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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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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