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원타임 출신 송백경이 '라디오스타' 출연 소감을 밝혔다.
송백경은 지난 21일에 진행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 스타' 녹화에 참여, 10년만에 지상파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됐다.
녹화 이후 송백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현장 사진과 더불어 "10년만에 방송국 나들이 너무 즐거웠어요. 모두들 앞으로도 TV보며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 2006년까지 원타임으로 활동했던 송백경은 한때 무가당이라는 그룹을 결성해 음악 활동을 이어갔지만, 이후 방송에서 만나기 어려웠다. 지난해 결혼해 가정을 꾸리고 현재는 성공한 식당 사업가로 변신에 성공한 그의 이야기가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날 녹화에는 원조 냉동인간 박준형을 비롯해 김태우, 신화 전진도 함께 참여, 동시대 활동했던 추억담이 스튜디오를 더욱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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