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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파트너'는 범접불가 뇌섹 변호사 노지욱(지창욱 분)과 무한긍정 아웃사이더 변호사 은봉희(남지현 분)가 미스터리한 사건을 겪으며 서로에게 빠져드는 심장쫄깃 개미지옥 로맨스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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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어진 27-28회 예고에는 현수가 산소호흡기를 끼고 병실에 누워있는 모습과 이를 허탈하게 지켜보는 지욱의 모습이 담겼다. 현수가 깨어나지 않으면 기소중지가 될 수도 있는 상황. 지욱과 봉희, 그리고 지은혁(최태준 분)은 더 이상 손쓸 수 없는 허망한 현실에 멍하니 현수만 바라봤고, 이 모습은 시청자들은 안타깝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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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한결 마음이 편안해진 지욱과 봉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지욱의 다리를 베고 잠이 든 봉희와, 그녀의 머리를 다정하게 쓰다듬는 지욱의 모습은 모두를 안심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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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파트너' 제작진은 "현수가 혼수상태가 되면서 앞으로의 일을 더욱 예측할 수 없게 됐다"면서 "오늘(22일) 방송에는 시청자들의 눈을 번쩍 뜨이게 할 파격적인 전개가 펼쳐진다. 한 장면도 놓치지 말고 본 방송을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기대의 말을 전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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