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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멤버들은 타 걸그룹들과 경쟁하는 데 대해 "항상 활동할 땐 같은 마음이다. 멤버들 서로 의지하면서 굳게 각오를 다졌다"면서 "우리들만의 강점이 있다면 매 무대 새로운 걸 보여드리는 퍼포먼스와 소통"이라 강조했다. 이어 "열심히 해야지란 생각 때문에 더 부담감이 생기는 것 같다. 이를 받아들이고 익숙해지는 게 숙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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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계 히트메이커인 김도훈이 멜로디를 맡았고 멤버 전원이 노랫말을 붙였다. 데뷔곡 'Mr. 애매모호'부터 '데칼코마니'까지 앨범을 총괄 프로듀싱해온 히트메이커 김도훈과 또 다시 호흡을 맞춘 만큼 6연타 흥행에 청신호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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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o1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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