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소유가 유이, 에이핑크 정은지에 이어 '정글의 법칙' 바통을 이어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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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는 오는 23일 금요일 방송되는 '정글의 법칙 와일드 뉴질랜드' 6회 차에 마지막 멤버로 합류한다. 소유는 앞서 유이와 에이핑크 정은지가 선보인 것 못지않은 털털함으로 '와일드 걸즈'의 매력을 뽐냈다. 우렁찬 목소리는 기본, 톱질할 때에도 터프한 자세를 고수했다.
특히, 소유는 불씨를 살릴 때 역시 예사롭지 않았다. 운동 마니아답게 정글에서 한 번도 본 적 없는 독보적인 고난도 자세로 유연함과 섹시함을 뽐내며 불씨를 살려 감탄을 자아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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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과 동시에 정글에 완벽 적응한 소유는 잠시도 가만히 있지 않았다. 손이 필요한 곳이라면 힘쓰는 일도 마다하지 않고 척척 해냈다. 이에 김환은 "무슨 남자애가 온 줄 알았다."라고 말하며 혀를 내둘렀다. 병만 족장은 "척척 잘한다."며 소유의 생존력을 극찬했다는 후문.
'정글의 법칙'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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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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