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35·텍사스 레인저스)가 볼넷 2개로 16경기 연속출루를 이어갔다.
Advertisement
추신수는 23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 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홈게임에서 1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 3타수 무안타 2볼넷 2삼진 1득점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2할7푼에서 2할6푼7리로 낮아졌다. 연속경기 안타는 6게임에서 멈췄다. 연속경기 출루는 16경기가 됐다.
이날 텍사스는 11대4로 이겼다. 추신수는 1회 말 첫 타석에서는 유격수 땅볼에 그쳤다. 2회와 4회는 모두 삼진으로 물러났다. 6회말에는 볼넷 8회말에도 1사 2루에서 볼넷으로 출루했다. 추신수는 이어진 1사 만루에서는 애드리안 벨트레의 희생플라이에 득점에 성공했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배우 추성이, 병역 기피 혐의 체포..“BTS도 군대 갔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해병대 입대' 정동원, 한달만 근황..군복입고 애국차 열창, 늠름한 자태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쿨 이재훈, 이게 가능해? "3주 만 10kg 감량"..전성기 모습 그대로(더시즌즈)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