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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다이어트에 대한 부담감이 없느냐는 질문에는 "데뷔 직후에는 먹고 싶은 걸 참는 것은 물론 다이어트와 관련된 모든 것이 힘들었어요. 하지만 지금은 아니에요. 생각해보면 다이어트는 저를 위한 노력인 거잖아요. 살이 빠지면 좋은 건 저 자신이니까요. 이렇게 생각하니 다이어트를 한다는 게 행복한 일이더라고요. 그래서 지금은 좋은 결과를 기대하면서 잘 견디는 것 같아요."라는 어른스러운 대답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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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예린의 화보와 뷰티 팁 및 동영상은 <코스모폴리탄> 7월호와 코스모폴리탄 공식 웹사이트(www.cosmopolitan.com)를 통해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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